매일 바르는 선크림, 혹시 하얗게 뜨거나 번들거려서 고민이신가요? 피부톤업 효과를 기대하고 발랐는데, 오히려 칙칙해 보이거나 화장이 밀린 경험, 다들 한 번쯤 있으시죠? 자외선 차단은 기본이지만, 기왕이면 예쁜 피부 표현까지 되면 좋겠다는 마음, 모두 같을 겁니다. 이게 바로 선크림을 ‘제대로’ 활용하지 못하고 있다는 신호입니다. 하지만 오늘 알려드리는 4가지만 기억하면, 애터미 선크림 하나로 파운데이션 없이도 화사하고 자연스러운 피부 표현이 가능해집니다.
애터미 선크림 피부톤업 효과 극대화 핵심 3줄 요약
- 내 피부톤에 맞는 컬러(베이지/화이트) 선택으로 자연스러운 톤 보정 효과를 누리세요.
- 소량씩 여러 번 톡톡 두드려 바르는 올바른 사용법으로 밀착력과 지속력을 높이세요.
- 메이크업 베이스 대용으로 활용하고, 덧바를 때와 클렌징까지 신경 쓰면 완벽한 피부 표현이 완성됩니다.
첫 번째, 내 피부에 꼭 맞는 컬러 선택하기
모든 피부에 같은 선크림이 맞을 수는 없습니다. 애터미 선크림은 사용자의 피부톤과 원하는 표현에 따라 선택할 수 있도록 ‘선크림 베이지’와 ‘선크림 화이트’ 두 가지 옵션을 제공합니다. 어떤 것을 선택하느냐에 따라 피부톤업 효과가 완전히 달라지기 때문에, 첫 단추를 잘 끼우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두 제품 모두 SPF50+ PA+++의 강력한 자외선 차단 지수로 UVA와 UVB를 동시에 막아주는 이중차단 기능을 갖추고 있어 피부 보호는 기본입니다. 60ml의 넉넉한 용량에 합리적인 가격까지 갖춰 가성비 아이템으로도 손색이 없죠.
애터미 선크림 베이지 vs 화이트, 무엇이 다를까?
나에게 맞는 제품을 찾기 위해 두 제품의 특징을 꼼꼼히 비교해 보세요. 아래 표를 통해 한눈에 확인하고, 자신의 피부 고민과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습니다.
| 구분 | 애터미 선크림 베이지 | 애터미 선크림 화이트 |
|---|---|---|
| 주요 효과 | 자연스러운 피부 톤 보정, 가벼운 잡티 커버 | 화사하고 맑은 피부 톤업 효과 |
| 추천 피부 타입 | 붉은 기나 노란 기가 도는 피부, 균일한 피부톤을 원하는 분 | 칙칙하고 어두운 피부, 밝은 피부 표현을 선호하는 분 |
| 텍스쳐 | 부드러운 크림 타입, 우수한 발림성 | 촉촉한 크림 제형, 산뜻한 마무리 |
| 활용 팁 | 단독 사용으로 ‘파데 프리’ 메이크업 연출 | T존, C존 등 하이라이터 대용으로 부분 사용 |
두 번째, 바르는 양과 방법의 황금 비율
아무리 좋은 제품이라도 어떻게 바르느냐에 따라 결과는 천차만별입니다. 특히 톤업 선크림은 양 조절과 바르는 방식이 백탁현상 없이 자연스러운 피부를 연출하는 핵심입니다.
백탁현상 없이 밀착력을 높이는 사용법
한 번에 많은 양을 얼굴에 올리는 것은 금물입니다. 콩알만큼씩 덜어 이마, 양 볼, 코, 턱에 나누어 올린 뒤, 손가락이나 퍼프를 이용해 가볍게 톡톡 두드리며 펴 발라주세요. 문지르기보다는 두드려 바르면 피부에 얇고 균일하게 밀착되어 끈적임 없이 보송한 사용감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이런 방식은 발림성과 밀착력을 동시에 높여, 다음 단계의 메이크업이 밀리는 현상을 방지해 줍니다.
자외선 차단 효과를 위한 정량
피부톤업도 중요하지만, 선크림의 본질인 자외선 차단 효과를 놓쳐서는 안 됩니다. 제품에 표기된 SPF50+ PA+++ 지수는 정량을 발랐을 때의 기준입니다. 일반적으로 얼굴 전체에 바를 때 손가락 두 마디 정도의 양이 권장됩니다. 앞서 설명한 대로 여러 번 나누어 얇게 겹쳐 바르면, 차단 효과는 그대로 누리면서 뭉침이나 들뜸 없는 피부 표현이 가능합니다.
세 번째, 메이크업 베이스로 활용도 200% 높이기
애터미 선크림은 단순한 자외선 차단제를 넘어, 훌륭한 메이크업 베이스 역할을 합니다. 어떻게 활용하느냐에 따라 메이크업의 완성도와 지속력이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파운데이션 프리, 이것 하나로 충분해요
특히 ‘애터미 선크림 베이지’는 자연스러운 커버력과 톤 보정 기능으로 가벼운 외출 시 파운데이션이나 BB크림을 대체할 수 있습니다. 피부 요철을 매끄럽게 정돈하고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주어 땀이나 피지로 인한 번들거림을 잡아주고 메이크업의 지속력을 높여줍니다. 4계절 내내, 특히 땀과 피지 분비가 많은 여름철에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촉촉함을 더하는 꿀조합, 앱솔루트 에센스 선
만약 건성 피부라 톤업 선크림만으로는 건조함이 느껴진다면 ‘애터미 앱솔루트 에센스 선’을 함께 사용해 보세요. 에센스 타입의 이 제품은 풍부한 수분과 보습 성분을 함유해 피부 속부터 촉촉하게 채워줍니다. 스킨케어 마지막 단계에서 앱솔루트 에센스 선을 먼저 발라 피부 장벽을 강화하고, 그 위에 톤업 선크림을 덧바르면 하루 종일 당김 없이 윤기나는 피부를 유지할 수 있습니다. 민감성 피부나 트러블성 피부도 자극 없는 순한 성분으로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습니다.
네 번째, 지속력을 위한 덧바르기와 완벽한 클렌징
아침에 완벽하게 선크림을 발랐다고 해서 하루 종일 효과가 지속되는 것은 아닙니다. 특히 야외활동이 많을 때는 올바른 방법으로 덧바르고, 귀가 후에는 꼼꼼하게 지워내야 기미, 주근깨 예방과 피부 노화 방지는 물론 트러블 없는 건강한 피부를 지킬 수 있습니다.
야외활동 필수템, 똑똑하게 덧바르는 법
골프나 등산 등 레저 활동 시에는 2~3시간 간격으로 선크림을 덧발라주는 것이 좋습니다. 메이크업 위에 덧바를 때는 쿠션 퍼프를 활용하면 편리합니다. 퍼프에 소량의 선크림을 묻혀 유분이 많은 T존과 자외선에 직접 노출되는 광대뼈 부위를 중심으로 가볍게 톡톡 두드려주세요. 이렇게 하면 기존 화장이 거의 무너지지 않으면서 자외선 차단 효과를 다시 높일 수 있습니다.
피부 트러블 예방을 위한 올바른 세안법
톤업 기능이 있는 선크림은 일반 선크림보다 피부 밀착력이 높기 때문에 클렌징에 더욱 신경 써야 합니다. 저녁 세안 시에는 반드시 이중 세안을 권장합니다. 1차로 클렌징 오일이나 워터를 사용해 선크림과 노폐물을 부드럽게 녹여낸 후, 2차로 폼 클렌저를 이용해 모공 속까지 깨끗하게 씻어내세요. 꼼꼼한 세안법은 눈시림이나 피부 트러블을 예방하는 가장 기본적인 습관입니다.